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저번주에 사전투표한 덕분에 오늘 아들캉 놀러갔어요.
가깝고도 먼 진해해양공원♡
아들은 물고기 보느라 완전 신나하네요.
솔라타워도 가보고...
윽~~높긴 엄청 높더라구요.
아들은 겁도 없이 왔다리갔다리~~~
근처 섬으로 가는 다리도 있어서 거기가서 꽃게도 잡고 ...
구석구석 알차게 다 둘러보고 왔어요.
거의 5시간에 걸친 해양공원 투어~
아들은 차 타자마자 꿈나라 ^^
그래도 아들은 5시간동안 투정안부리고 신나게 놀아서 다행입니다.
늙은 엄마빠는 힘든 5시간이었지만요 ㅎㅎ
이제 저녁준비해야겠어요.
스티미언님들~맛저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