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작은 딸, 신랑....양산부산대학병원 가는날!
아침부터 서둘러 아들 어린이집 보내고 식구대로 출똥했어요.
외래가서 피검사하고 2시간 남짓 기다렸다 (결과는 나왔으나, 환자가 많아서 더 걸림 ) 진료보고하니 1시가 다 되었더라구요.
창원으로 넘어와서 안민동에 있는 손짜장에 갔어요.
짜장곱배기, 짬뽕, 탕슈육 시켜서 맛있게 먹었어요.
매번 다른 집 갔는데, 여기는 처음 와봤어요.
짜장면발도 부드럽고 쫄깃하고...역시 수타라 그런 듯...소스도 맛있었어요.
짬뽕국물도 맛있었어요.
그런데 저희 입맛엔 조금 짜서 뜨거운 물 부어서 먹었어요.
탕수육~고기가 안은 부드럽고 겉은 바삭하고...
소스도 맛있었어요.
처음 와 봤는데, 맛있어서 다행입니다.
오늘도 밖은 엄청 더워서 위험한 날입니다.
스티미언님들~건강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