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저녁에 아들캉 노는데...갑자기 큰가방을 들고 오더니...그 안에 쏙~들어가
" 나 선물을 누나한테 갖다줘 " 이럽니다.
그래서 신랑이 들고 누나방에 가서
" 선물 왔습니다 "
혼자 가방 안에서 신이 나서 웃음을 참는 소리가 다 들리네요...아이들이란 ㅋㅋ
지퍼를 열어주니 짜자잔~~~~~
혼자 재미나죽습니다~~^^
그모습에 식구들 다 한바탕 웃지요.
늦둥이 아들이 효자노릇 톡톡히 합니다.
이제 효자아들과 꿈나라 가볼께요.
스티미언님들 ~굿밤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