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8시쯤 일어나서 오늘 할 일들 하나씩 했죠.
어제 미리 메모해 둔 ^^
반찬 3가지 만들고~
어항에 물 갈아주고~
요플레 다 먹어서 또 만들어놓고~
침대방 화장실 청소하고~
(여긴 신랑 혼자 사용하는데, 악 드럽 ㅠ.ㅜ
제가 그동안 너무 소홀했어요 ^^;;)
세탁기 돌려서 빨래 널고~
(비가 오는데 굳이 빨래했죠. 비오니 방안에서 말리기^^)
애들 신발 밑창 씻기~
(씻어도 더럽네. 학교서 양말 더렵혀오니 어쩔 수 없는 듯 ^^;;)
그리고 언능 씻고 지인 결혼식 가서 맛난 음식도 먹고~
오늘 하루가 이리 지나가네요.
이제 비는 그쳤네요.
아까는 엄청 왔었는데 ㅎㅎ
이제 저녁준비하러 갑니다.
스티미언님들~맛난 저녁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