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후에 집에 있는데, 동네 동생이 1층까지 내려올 수 있냐고~~~
그래서 슥~~내려갔더니 선물을 건내주고 슝~사라지네요.
늦은 생일 선물이랍니다.
6일이 생일이었는데 ...이제사 챙겨줘서 미안타고
포장도 이삐게 했네요.
화장품3종세트입니다.
마침 스킨 ,로션 다 떨어져서 샘플 쓰고 있었는데~^^
난 해주는 것도 없는데 이리 생일이라고 챙겨주니 미안코 고맙고....그러네요.
동생의 늦은 선물 덕분에 오늘도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