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스티미언님들 해피 추석 보내고 있나요?
저는 시댁투어, 친정투어 끝내고 집입니다.
12시가 다 되어가는데, 아들은 잘 생각을 안합니다.
큰 딸들도 이제 씻고 있어요.
내일 늦잠이 예상되네요.
저도 친정서 많이 먹고 와서 배가 아주 불러서 좀 있다 자야겠어요.
월남쌈, 갈비찜, 떡볶이 등 맛난 것들 가득
매번 다른 메뉴~참 좋습니다.
시댁서도 장어 구워먹고, 피자 먹고 했었는데...
이래서 명절 끝나면 몇키로 불어나는 거겠죠? ㅎㅎ
스티미언님들도 가족, 친지들과 즐거운 추석 보내시고, 맛난 거 많이 드세요.
전 이만 잠을 청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