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 가음*교회에서 성도및 지역민을 대상으로 여러가지강좌 접수받는 날입니다.
작은 딸 기타 접수하려고 준비해서 갔죠.
10시부터인데, 저도 시간맞춰 갔는데 이미 많은 분들이 대기중이었어요.
번호표를 받았는데 107번 ㅡㅡ
순서대로 접수하고, 기다리고기다리다...
44분에 접수하러 갔는데, 토요기타 접수마감 ㅠ.ㅜ
아쉬운 맘 접어두고 돌아왔어요ㅡㅡ
담부턴 좀 더 일찍가서 대기해야겠어요.
스티미언님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