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어제 충남 홍성에 갔어요.
시부모님 모시고~
홍성 하면 한우가 유명하다네요...
그래서 한우 먹으러 갔어요.
나름 유명한 곳에 예약해서..,대기하는 사람들도 많았어요
기본반찬 나오구요~
고기 시키고 살짝 구워 먹으니 엄청 부드러웠어요.
육회도 맛있었고...
서비스로 나온 소골( 소뇌 )도 맛보고...
한우라 비싼만큼 맛있었어요.
오늘 점심 때 충남 예산에 있는 유명한 식당 가서 어죽 먹었어요.
여기서 대기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았어요.
국물이 진하고 비린내도 안 나고...들깨가루도 많이 들어가서 그런지 고소했어요.
새우튀김도 맛있었어요.
새우깡 맛이 났다는 ^^
깨끗히 다 비웠어요 ^^
어제,오늘 맛난 거 많이 먹고 너무 좋았어요.
휴가기간도 끝났고...내일부터 일상으로 돌아가야겠죠 ㅎ
이제 자렵니다.
장거리( 4~ 5시간 거리) 여행에 피곤하네요.
스티미언님들도 굿밤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