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에서 안마해요 ^^

leeki780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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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만성피로환자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아침에 8시에 일어나 아들 챙겨서 보내고
자전거타고 친정에 왔어요.
엄마빠랑 밥 먹고, 안마의자에 누워서 안마받아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악악소리가 절로 나네요. 특히 허리부분
한번할 때 20분코스인데, 너무 아파서 한번 더 하고 있어요.
이거 하고 나면 조금 낫겠죠.
몸이몸이 말이 아닌 듯 ㅠ.ㅜ

스티미언님들도 평소에 건강관리 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