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만성피로환자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아침에 8시에 일어나 아들 챙겨서 보내고 자전거타고 친정에 왔어요. 엄마빠랑 밥 먹고, 안마의자에 누워서 안마받아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악악소리가 절로 나네요. 특히 허리부분 한번할 때 20분코스인데, 너무 아파서 한번 더 하고 있어요. 이거 하고 나면 조금 낫겠죠. 몸이몸이 말이 아닌 듯 ㅠ.ㅜ
스티미언님들도 평소에 건강관리 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