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은 촌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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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 일마치고 지인들과 국수집으로 출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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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아들 어릴때, 문화센타 마치고 늘 가던 국수집(매주 수요일마다 ^^)
아들이 어린이집 다닌 후부터 한번도 못 오다가
오늘 드뎌 왔어요.
물국수 4500 원, 곱빼기 55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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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수도 진하고...위에 고명(나물)도 푸짐하고...
맛있었어요.
일하시는 이모도 간만에 갔는데도 알아봐주시고,
애들 안 델꼬와서 이상하다 하시네요.

전 보통 시켜서 국물까지 클리어했어요.
가끔 생각나는 촌국시~
담에 또 먹으러와야겠어요.

내배 부르니 저녁 차리기 귀찮은 건 안비밀^^;;
스티미언님들~맛난 저녁 드세요.

점심은 촌국시~~~^^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