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6년만에 세탁기 바꿔서 입째지는 리키입니다.
드뎌 새세탁기가 왔어요.
오늘 비바람을 뚫고~(날도 참 잘 잡았죠? ㅎ)
며칠 전에 세탁기 놓였던 자리~청소도 해놨었구요. 곰팡이도 제거됐구요.
깨끗한 자리에 새세탁기를 맞이했어요.
헌세탁기는 빠빠이~~~
16년동안 고생했어.
겉모습이 낡았지만 제기능은 다 하는 너 !
잘가 ㅠ.ㅜ
새세탁기야 안녕~~~^^
앞으로 잘 부탁해 .
너 넓어서 맘에 든다 ㅋㅋ
시범삼아 빨래 돌려요.
빨래량에 따라 물조절~우와
소음도 적네~우와
자동잠금장치도~우와
(거의 원시인 수준이죠? ㅎㅎ)
10키로에서 18키로로 업그레이드해서 완전 좋아요.
잔고장없이 오래오래 썼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