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어제 신랑회사 후배가 집에 잠깐 왔었는데 올때 수박을 사왔었죠. 냉장고에 넣을 공간이 부족해 반통 잘라서 깍둑썰기해서 통에 담아놨어요. 근데 다~좋은데, 음식쓰레기가 엄청 나오네요.
좀 이따 나갈때 버려야겠어요. 올해 처음으로 수박 먹어보는데, 맛있네요 ㅎㅎ 스티미언님들~오늘도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