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원래 계획으로는 오늘 신랑하고 딸들만 영화보러 가기로 했는데...딸들이 안 간다해서 제가 대타(?)로 같이 영화보러 갔어요.
안시성
숨돌릴 틈도 없이 영화를 보고~~~
나와서....
원래대로라면 저는 집에 오고 신랑은 한 편 더 볼 계획이었으나....저도 또 보기로 ~^^
딸들한테 전화해서 여차저차 설명하고,
"아들을 부탁해^^"
걱정말고 천천히 오랍니다.
두번째 영화 협상
이것도 재밌네요.
간만에 영화도 보고, 그것도 연속으로 두편...
이런것도 재밌네요.
담에는 홀로영화보기~도전해봐야겠어요 ㅎ
스티미언님들은 오늘 뭐하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