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전에 운동하고 쉬고 있는데, 아는 동생이 전화가 와선..
밥 한술 뜨러 오래요...
씻기도 구찮다고 ...안 간다니 ○○이도 오기로 했는데 같이 차타고 오라며~~~
그래서 정말 세수도 안 하고 갔어요.^^;;
동생이 차려준 점심~
한상 거하게 차려줍니다.
짬뽕국, 잡채, 수육 , 샐러드 등등
많은 음식들 다 비우고 후식으로 준 과일까지 다 비우고...
맨날 이리 먹으면서 살 걱정은 쯧 쯧 ㅠ.ㅜ
그래도 저녁은 패스 했어요 .
더 배고파지기전에 자야겠어요.
스티미언님들 ~편히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