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어제 신랑이 부산에 볼일보러 갔다가 대게를 사왔었어요. 크기가 엄청납니다.
마침 오늘 어머님 오셨는데, 같이 데워먹었어요.
살도 꽉 찼고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몸통살과 내장 파내서 참기름, 김가루 넣어 비벼먹고..
아주 푸짐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남편아~담에 또 사주셩~~^^
스티미언님들 ~굿밤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