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
어제 오후에 아들 어린이집억 다녀왔어요.
상담하러요~
평소에 선생님이 카톡으로 소식 전해주고 해서 궁금한 건 없지만..그래도 원에서 어떻게 생활하는 지 궁금해서 찾아뵜죠.
걱정과 달리 아주 잘 하고 있답니다.
친구와의 큰 충돌도 없고, 도와주기도 잘 하고, 의사표현도 잘 하고...잘 먹고...
5세 아이가 이정도면 잘 하는 거 맞죠? ㅎㅎ
도치엄마는 흐뭇해하면서 돌아왔어요.
물론 아들한테 칭찬도 많이 해줬구요.
아들 뵈시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