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키입니다.
제 신랑은 거의 20년전부터 주.야 교대근무를 해와서 항상 위가 안 좋았어요.
총각때는 모르겠고 결혼후에 야간마치고 아침에 퇴근하면 속이 쓰리다고, 조금만 먹어도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잘 안 된다고, 새벽에 속이 너무 쓰리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양약보다는 위에 좋은 음식을 찾다 양배추즙도 먹어보고, 생 마도 갈아먹어보고~~~하다 마가루를 사게 되었죠.
100% 마가루를 우유에 타서 먹다가, 사과도 같이 갈아서 먹다가....나이가 들면서 탈모증상이 있어서 검은콩(검은콩은 여러가지 효능이 있응께)도 삶아서 같이 갈아서 먹은 게 오늘에까지 이르렀네요.
다행히 약발이 잘 받는(?) 몸이라 속쓰림도 없고 머리털 빠지는 것도 덜 한것 같고...
6개월전부터 부서를 옮겨서 교대근무는 안 하게 됐는데, 전날 밤 검은콩우유에(흰우유먹으면 설사함) 마가루 + 사과 반쪽 + 검은콩 넣어서 갈아놓으면 아침에 마시고 갑니다.
이번에 100% 마가루에서 여러가지곡물도 들어있는 마가루로 갈아탔어요.
이것도 몸에 잘 받아 남편건강에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혼자 벌어 다섯식구에 시부모님께 매달 생활비 드리려면 버거울텐데 몸이라도 건강해야죠.
다른 남편분들도 건강 챙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