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955( 31개월 8일 ) 일 된 아들~
어제 9시전에 자더니 오늘 8시전에 일어났어요.
일어나자마자 가방에 공룡들, 장난감시계, 폴리4총사를 넣더니 메고 밖에 가잡니다.
이것저것 많이 넣어서 무겁다니까 "댄찬나 "
(댄찬나= 괜찮아 라는 말 ) 이럽니다.
이 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
3월 어린이집 갈때 제발 아무탈없이 가방 메고 어린이집 가자 했으면 좋겠어요.
(안간다고 울고불고 할 우려가 있는 아이라 ㅠ.ㅜ)
오늘도 아들 덕분에 기분좋게 시작합니다.
스티미언님들~~~주말 잘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