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
어제 성탄절에 아들, 작은딸과 장유에 있는 타요키즈카페에 다녀왔어요.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장유까지 가기가 ㅡㅡ
어제는 신랑이 태워주고, 자기는 장유친구집에서 시간보내고...
4살 아들은 들어가자마자 신이 나서...
어제 크리스마스라 산타와 사진찍는 행사도 했어요.
기본 2시간만 놀기로 했는데, 중간에 예기치못한 정전사고로 1시 50분 전에 입장한 고객에게 1시간 더 무료로 준다더라구요...저흰 ㅣ시20분 입장 ....
그래서 3시간 실컷 놀다 왔어요.
아들 꼬셔서 겨우 나옴 ㅡㅡ
다른 키즈카페보다 넓어서 좋고, 아들이 좋아하는 타요라 더 좋고...
집근처 있으면 자주 올텐데...
암튼 어제는 타요키즈카페서 신나게 보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