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자는 방이 건조한 것 같다며 가습기 살까? 물어보는 신랑...
저랑 아들 자는 방은 젖은 수건 걸어놓고 자고
자기는 바가지에 물 떠 놓고 자는데...
아침만 되면 목이 따갑고, 가래도 많이 나온다고...
가습기를 사잡니다.
이래저래 검색해보고 세척도 간편한 요놈으로 주문했죠. 3대씩이나 !
어제 주문하고 오늘 받고..참 편하고 빠른 쿠팡 ㅋㅋ
깨끗히 씻어서 켜보니 3대다 작동 잘되고...
초저녁부터 켜놓고~~~밤새도록 열일하겠죠.
온도든 습도든 민감한 신랑이니 낼 아침에 일어나면 효과를 보겠죠.
스티미언님들 ~건강관리 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