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전에 마트가서 생필품들 사고, 홍합이 한팩에 2980 원... 싸길래 두팩 사왔어요.
빡빡 깨끗히 씻어서 대파, 무 넣고 같이 끓였죠.
위에 불순물(?) 걷어내고 좀 더 끓여서 먹었어요.
따로 간을 안해도 됐어요.
홍합은 초고추장에 찍어 먹고, 국물도 맛있고...
저녁 조금만 먹으려했는데, 홍합탕이 맛있어서 왕창 먹었어요.(먹고나서 후회^^;;)
저녁에 같이 먹은 낙지 다리 3개도 있어요.
같은 동네 사는 동생이 준 거~어제 동생신랑이 밤낚시가서 잡아온 거 데쳐서 냉동시킨 건데, 질기지도 않고 맛있었어요.
오늘 하루도 이렇게 지나가네요.
모두들 수고하셨어요 .
푹 쉬세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