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강의도 없고, 딱히 약속도 없고...
그저그저 한가한 날입니다^^
아이들 다 보내고 쇼파에 널부러져 있다가 갑자기 삘( feel ) 받아서 컨츄리 인형 만들기 시작~~
몇년전에 컨추리인형 처음 배울때 도안뜨고 자르고 바느질하고 했었는데...
오늘은 도안없이 몸통 만들고 꼬메고 아크릴물감으로 색칠하고...
털실로 땋은 머리 해서 글루건으로 붙이고...
헌 옷으로 옷 입히기~
이렇게 해서 이뿐...컨추리한 아가들이 탄생했어요.
간만에 만드니 재밌네요.
작업하니 끝냈으니 전 다시 널부러져있겠습니다.
아고~~편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