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저에게는 35개월 아들도 있지만 중2,3 딸들도 있죠.
아들 태어나고부터 아들 키우느라 딸들한테 소홀해졌어요.
다 커서(?) 알아서 잘 하니까~
어제 학교에서 가정통신문을 가져왔네요.
가끔 딸들과 삐걱대는데...
아이들 생각은 중요치않고 제생각만 강요한다든지,
아이들 기분,상황,행동 등을 공감하기는 커녕
엄마의 권력(?)으로 제압하기만 했네요.
평소 관심도 많이 못 가져주면서 말입니다.
이 통신문 보면서 반성하고 노력해야겠어요.
(쉽진 않겠지만 ^^;;)
스티미언님들은 저보다 아이들 양육 잘 하시죠!
주말 잘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