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 12시에 집을 나서 5시에 돌아와서(병원갔다 옴) 조금 지치네요.
큰애들은 시간이 없어 후리가케에 밥비벼 먹이고 학원 보냈고, 신랑밥도 차려야 되는데, 마땅히 찬거리도 없고해서 김치+참치볶고 떡국 끓여서 줍니다.
반찬 없어도 잘 먹어주니 다행입니다. 오늘은 일찍 육퇴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