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전에 강의끝내고 시부모님과 점심 간단히 먹고
3시10분쯤 병원왔어요.
저번주에 허리디스크 시술하신 어머니 진료보고 물리치료 받으러 가시고...
4시 10분쯤 (어제 목디스크진단받은 ) 아버님...목에 신경주사 맞으러 들어가시고....
저는 대기실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두분다 동시에 병원에 다니시니 좀 짠하네요.
끝나는대로 버스터미널에 모셔다드릴건데...
시골 가서도 관리(생활습관, 물리치료 등등)를 잘 해야 되는데, 걱정이네요.
기다리고 있자니 잠이 오네요.
밖은 엄청 더운데, 시원하니 좋습니다. ㅎ
스티미언님들~건강관리 잘 합시다 ㅠ.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