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때문에 눈물 쫌 흘린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 시댁서 얻어온 대파들~
어머님이 밭에서 뽑아준 대파들~
뿌리도 깨끗히 씻어서 물 끓일 때 넣을 거구요.
대파도 깨끗히 씻어서 물기 빠지게 놔두고...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지퍼팩에 담아서 냉동실에 보관합니다.
이거한다고 눈도 맵고, 눈물도 나고 ㅠ.ㅜ
다 하고나니 든든해서 좋긴하네요.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가네요.
스티미언님들도 마무리 잘 하시고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