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어제 아들과 함께 창원성산아트홀에서 하는
뚝딱맨 뮤지컬 보고 왔었죠.
아이들 키우는 맘들은 다 아는 뚝딱맨^^
1시간정도 공연했는데...
아들도 집중해서 잘 보더라구요.
평소 티비서 많이 봐서 그런가봐요.
노래도 따라 부르고 박수도 치고...
공연 끝나고 포토타임도 있었지만, 다른 일이 있어 기다릴수 없어서 그냥 왔어요.
가끔 이런 뮤지컬 보여주는 것도 좋은 듯~
큰아이들때는 못 해본 걸...늦둥이아들 덕분에 누려봅니다.
스티미언님들~남은 주말 저녁...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