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 너무 덥네요.
베란다 문 열어놓으면 바람은 많이 부는데, 더운 바람이고 ㅠ.ㅜ
이왕 땀 흘리는 거 간만에 거실 쇼파밑 청소하고
매트도 뒤집어서 청소하고...
그동안 쌓인 먼지가 어마하네요. 부끄^^;;
정리 다하고 냉동실서 잠자던 대봉 홍시 꺼내놨어요.
나중에 애들 오면 좋아하겠죠 ㅎㅎ
저도 시원한 차 한잔 타먹어야겠어요.
더워도 너무 더운 월요일입니다.
스티미언님들도 더운 데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