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전에 예배마치고 아들캉 김해와인터널 다녀왔어요.
상남동에서 거의 45분 거리~은근히 거리가 머네요.
레일바이크는 날이 너무 더워서...
와인터널 입장권만 끊어서(어른 2-4000 원.아들은 36개월미만이라 무료^^)
입구에서 삐에로가 풍선아트도 해주고 캐리커쳐도
그려주던데, 줄이 길어서 패스.
와인터널에 들어가니 시원해서 일단 굿 ㅎ
터널내에 이쁘게 꾸며놓았네요.
산딸기와인 파는 곳도 있고, 곳곳에 사진 찍을 수 있게 꾸며놓고, 쉴수있는 벤치도 많고...
요즘 협조가 안 돼 사진찍기 힘든 4살 아들...
사진을 100번은 누른 것 같은데, 제대로된 사진이 없네요 ^^;;
시원한 터널에서 계속 뛰어다니는 아들...
쫒아다니느라 힘들었어요.
거의 1시간반동안 놀다(터널안이 시원해서 나오기 싫더라는 ㅎㅎ) 나왔는데...
캐리커쳐 기다리는 애들이 몇명 안돼서 기다리다가 아들도 그렸죠.
오늘도 좋은 추억거리 하나 만들고 왔어요.
담엔 딸들과 같이 와 봐야겠어요.
스티미언님들...굿밤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