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저녁에 씻을 때 흰머리 하나 발견...후~~~~ 가르마를 타가며 낱낱이 살펴보고 쪽집게로 뽑은 게 8가닥...후~~~
어릴때 부모님 흰머리카락 한개 10 원(?) 100 원(?)인가 준다고 뽑아드린 적이 있는데... 저도 그럴 나이가 된 것 같아 씁쓸합니다. 아직 5살짜리 막내도 있는데 말이죠. 우울해지는 밤입니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