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전에 일마치고 지인들과 임신육아교실 다녀왔어요.
15년 6월이후 거의 3년만이네요.
늦둥이 가지면서 매달 다녔었는데...간만에 오니 기분이 이상하네요.
이쁜, 어린 맘들 D라인 보니 ' 참 이쁘다. 이쁜 아기 만나겠네, 앞으로 육아하느라 힘들겠다.'
등등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ㅎ
오늘은 신생아에 대해서 강의해주시던데...이 시기를 다 거쳤지만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됐고, 또 낳으면 잘 키울수 있겠다~라는 큰일(?)날 생각도 했어요.
마지막 경품시간~아쉽게 저는 비껴가네요.
옆에 동생이 건강음료 당첨된 거 하나 받아왔어요.
강의내용이 저한텐 크게 해당사항없겠지만...
저도 강의하는 입장에서 오늘 강사님 유심히 관찰하고 내가 강의하는 모습도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어요.
조금 쉬었으니 이제 아들 데리러 갑니다.
스티미언님들~남은 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