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후에 아드리 파마 시켰어요.
작년에 했었는데, 거의 다 풀려서 마지막으로 한번 더!
유투브 보여주니 얌전히 잘 있더라구요.
이리 있는 모습도 너무 귀엽고...
같이 간 작은 딸은 동생이 귀여버서 어쩔줄을 모르겠는 ㅋㅋ
중화하고 풀고 샴푸하고 머리 손질까지...
완전 꼬불꼬불 빠글빠글...귀여워 살겠는데~
이런....앞머리를 너무 짧게 잘라서 ㅠ.ㅜ
하~~~~적응 안 됩니다 ㅡㅡ
귀엽다,귀엽다...로 위안삼고 있어요.
파마약 냄새 풍기며 뽀글이 어린이는 잘도 잡니다.
스티미언님들도 굿밤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