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어제 시아버님은 볼일보고 내려가셨고
어머님은 낼 내려가실 예정이라...
이틀밤을 주무시네요.
은근 반찬거리 신경쓰였는데, 신랑이 회 먹잡니다.
며칠전에 제가 회 먹고 싶어했다는 핑계로? ㅎㅎ
냉동실에 있던 쪽갈비도 간장조림해서 만들고,
회 두 접시나 떠 와서 오늘도 포식했어요.
쪽갈비는 애들이 많이 먹고...
회 두접시~제가 남김없이 다 먹고...
어머님표 매운탕 까지 클리어^^
아~~~~이 시간까지 배부릅니다.
어머님 덕분에 이틀연속 맛있는 거 많이 먹었네요.
내일 일찍 일어나야되니 배부른채로 자야겠어요.
스티미언님들 ~굿밤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