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30분전에 아들 잠들었어요.
오랜만에 이른 육퇴~
덕분에 저도 일찍 자려는데...
드르렁드르렁 소리 때문에 잠을 못 자겠네요.
아들 숨소리 때문에요.
누런코가 나와서 오후에 이비인후과 갔다왔는데,
목 뒤로 코,가래가 많이 넘어간다더라구요.
저녁약 먹이고 재웠는데....
오늘밤은 드르렁소리와 함께 밤을 보내야겠죠.
억지로라도 잠을 청해봅니다.
스티미언님들~오늘도 수고하셨어요.
다들 굿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