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어제 후두염으로 응급실 다녀오고 식겁했는데...
그래서 밤새 긴장하며 보초 섰는데...
다행히 큰 일 없이 잤어요.
물론 밤새 간간히 기침하고, 몸부림치고, 그렁그렁 숨소리도 거칠게 들렸지만....
증상은 있지만 그래도 날이 밝았으니 안심(?)이 된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굿모닝 입니다 ♡
제자리까지 침범하고 아직 자네요.
아들도 밤새 피곤할낍니다.
그래~좀 더 자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