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동네 동생들과 애들 하원후 물총 놀이 해주기로 ~
4시 이후에 한명~두명 ~모여서 여섯집이 모였어요.
엄마 6, 아가들 9명
놀이터에서 물총놀이 하고 이래저래 1시간 반을 놀고...
다들 우리집으로 출똥 !!
신발 많쥬? ㅎㅎ
집에 와서 집에 있는 장난감 다 뒤집어놓고 놀고...
가끔 티격태격하고...애들 콘트롤 하는데 정신 없고...(난 괜찮음..예전 어린이집 안 갈 시기엔 집에서 이렇게 놀았으니까^^)
좀 놀다가 6시쯤 볶음밥해서 애들 저녁 먹이고...
엄마들 타임~
통닭에, 군만두, 순대, 오돌뼈볶음밥~
배불리 먹고 수다수다~
8시반쯤 다 쫒아(?)보내구요~
엉망이 된 거실~
큰딸과 아들이 치우는 중입니다.
아들도 신났고, 덕분에 저도 좋았어요.
저도 거실 정리하러 출똥 해야겠어요.
스티미언님들~불금 보내고 계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