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아들 자기전에 항상 물고기한테 먹이주고 "잘 자~" 인사하고 자는데, 오늘도 먹이주려는데 보니까 7마리 뿐이네요.
분명 아침에 물갈아주고 먹이 줄때 9마리였는데.
두마리 어디 갔을까요? ㅠ.ㅜ
물고기 준 동생한테 전화해보니~
아마 큰물고기가 잡아먹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엄청 작은 물고기가 3마리 있었긴 한데...
배고프면 잡아먹는다고 ...
우째 이런 일이 ㅠ.ㅜ
그래서 먹이 많~~~이 주고 왔어요.
아까비..슬퍼...황당해...
나머지 애들은 무사하기를~~^^;;
스티미언님들 잘 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