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어제는 먹방, 오늘은 꽃방(?)
지인들과 남지유채꽃 보러 갔다왔어요.
처음으로 가본 남지.
축제기간은 끝났지만, 구경온 사람들도 제법 있고
꽃도 아직 많아서 좋았어요.
유채꽃밭에 포토존도 만들어 놓았고, 중간중간 쉴수있는 오두막,벤치도 있고,
음식파는데도 많고, 한번쯤은 가볼만 한 곳입니다.
대신 튤립은 봉우리가 거의 다 져서 아쉽더라구요.
오늘은 남지유채꽃밭에서 콧바람 쐬며 여유롭게 즐기다 왔어요.
스티미언님들~이번 주말 꽃구경 어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