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둘째딸 정기검사가는 날이라 부산 다녀왔어요.
아들 어린이집 보내고 ~
택시타고 남산터미널(창원) -->시외버스타고 부산사상터미널-->택시타고 부산 백병원 도착
피검사해놓구요...
거의 1시간 반 기다렸다가 피검사결과나와서 진료보고...
약국가서 약타고...
부산도 비가 우두둑 오기 시작했어요.
다시 백병원에서 택시타고 사상터미널 와서
근처 식당에서 닭갈비 먹고...
터미널 내에 다이소에서 구경도 하고 살 것 사고...
시외버스타고 창원남산터미널 와서
다시 버스타고 집에 왔어요.
둘다 피곤해서 시외버스안에서 졸았어요.
한 거없이 하루가 다 갔고, 피곤하네요.
좀 쉬다가 아들 저녁 줘야겠어요.
이상 넘넘 피곤한 리키였슴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