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계모임날~
시간이 빠듯해서 운동도 못 가고 집에서 유투브틀어놓고 30분 정도 따라하구요, 청소기 돌리고, 씻고 버스타고 약속장소로 갔어요...20분 지각
쭈꾸미무한리필~
맛나게 배부터 채우구요...
사장님이 써비스로 준 쭈꾸미라면~
동생이 준비해 온 빙고게임...
3줄 빙고 1등해서 물티슈 3팩 받고...
검은 색 칠한 이쑤시개 뽑아서 1팩 받고...
병뚜껑 튕기기에서는 못 받구요 ㅎㅎ
친구가 사온 산딸기로 마무리하고
애들 하원시간 맞춰 헤어졌어요.
전 오늘 저녁 패스입니다.
한번씩 과식해서 큰일이지만...자주가 아닌 걸 위안으로 삼고 ㅎㅎ
이제 아들 데리러가야겠어요.
더운 날씨에 고생 많으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