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침부터 응가냄새 맡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어제 부산다녀온 후 피곤해서 좀 누워있다가 나왔는데...아들 요러고 있네요.
휴대용변기 가져와서 좋은 위치에 똭~자리잡고.. 윗옷 야무지게 잡고 ...헬로카봇 보면서....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ㅎㅎ 치질 걸릴라~~~빨리 씻겨야겠어요.
근데 덩냄새는 어마어마합니다. @@@ ㅡ ㆍ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