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저녁모임이 있어서 아들도 놔두고 자유부인으로 나왔어요.( 이 얼마만의 자유부인 외출인지ㅋㅋ) 신월동에 있는 * 낙지한마리수제비 * 찜+ 탕+ 해물파전 시켜서 골고루 나눠먹었어요.
배불리 맛나게 먹고... 근처 커피숍에서 차도 마시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다 왔어요. 간만에 이런 시간 아주 유익하고 좋네요.
이제 마무리하고 자렵니다. 스티미언님들~굿밤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