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전 예배후 가까운 진해루 왔어요.
사람들 엄청 많아요.
햇볕도 적당하고, 바람도 적당히 불어 시원합니다.
늙은 아빠는 아들을 위해 게 잡으러 출똥~^^
게는 한마리도 못 잡고 소라 잡아와서 한참을 놀다 다시 바다에 던져주고...
거북선모양의 놀이터로 출똥^^
진해루에서 두시간 넘게 잘 놀다왔어요.
가까우면서 아이들 놀기 좋은 곳 ...
집으로 오는 차안에서 아들은 잡니다.
오늘하루도 이리 지나가네요.
스티미언님들도 주말 잘 보내셨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