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저번 친정모임때 수영 얘기가 나왔어요. 언니,동생들, 올케~다 수영을 배우고 있다더라구요. 저는 수영 하나도 못 하는지라.... 자극받아 큰맘(?) 먹고 오늘 등록하고 왔어요. 초 !보!반!
6월 둘째주부터 배울 예정입니다. 잠깐 강습 받는 거 구경하고 왔는데...입가에 미소가 저로~~~^^ 설레고 기대됩니다. (꾸준히 잘 다녀야 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