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밤새 태풍의 영향으로 잠도 설치고 피곤한 하루입니다.
지금 이 시각, 창원은 괜찮은 것 같아요.
비바람이 잠잠해졌네요.
늦은 아침을 먹은지라~점심은 부추전 해먹어요.
부추, 당근, 양파, 조개, 새우 , 부침가루, 튀김가루 넣고 쉐이킥쉐이킥~
앞뒤 노랑하이 구워서~~
애들캉 나눠먹었어요.
앞집에도 두장 꾸버서 배달해주고 ㅎㅎ
전 초고추장에 찍어서~~^^
으흐흐흐~맛있네요.
스티미언님들은 맛난 점심 드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