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거의 매일 티비 보는 아들~ 오늘도 저녁에 티비 보다가... 잘 준비 다 하고 이제 자자니까... 쪼끔만쪼끔만하면서 새끼손가락을 겁니다. 딴엔 약속한다는 거지요 ㅎ
근데...그 쪼끔만 이 언제까지니? 아까부터 쪼끔만~~~이라고 했잖니^^;; 부담없는 금욜이라 쪼끔만 더 보여줄까요? 아님 단호하게 얘기해서 끄고 자러 델꼬 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