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 어린이집 선생님께서 보내준 사진들입니다.
오늘은 내가 요리사~~~~
꼬마김밥 만들기를 했네요.
김밥쌀 때 표정이 꾀나 진지했다하더라구요.
선생님도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하시던데...
엄마인 저는 더 합니다 ㅋㅋ
5살 되니 말하는 것도, 행동하는 것도 더 야무치고 귀엽고 그렇네요.
아들 덕분에 또 웃음짓네요^^
스티미언님들도 옆에 웃음짓게 하는 보물들이 있지요?
그 보물들과 굿밤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