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은 용지공원에 갔어요.
오늘 조각비엔날레 마지막날이어서 아들 델꼬 놀러갔지요.
집에서 신월동까지 걸어걸어~~
가다가 소방차앞에서...경찰차앞에서 사진도 찍고
헬로카봇 이라면서 너무 좋아했어요.
용지공원에서 여러가지 체험하고, 솜사탕도 먹고, 신나게 놀았어요.
집근처 놀이터에서도 한~~~참을 놀고...
아이들 체력 대단하다면서...^^
엄마들은 힘들었어요.(점심도 못 먹고 강제 다욧 ^^;;)
이제 저녁준비하러 슝~~~^^
스티미언님들 맛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