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 저녁에 친정모임 후 형부가 물질(?)해서 잡아온 해삼을 얻어왔어요.
한마리가 어찌나 큰지~
신랑이 내장빼고 손질하네요.
깨끗이 손질해서 소분해서 냉동실 넣어놓고,
한마리는 썰어서 먹었는데....쫄깃쫄깃 맛있었어요.
다음에도 잡아와서 얻어먹었으면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오늘 저녁에 친정모임 후 형부가 물질(?)해서 잡아온 해삼을 얻어왔어요.
한마리가 어찌나 큰지~
신랑이 내장빼고 손질하네요.
깨끗이 손질해서 소분해서 냉동실 넣어놓고,
한마리는 썰어서 먹었는데....쫄깃쫄깃 맛있었어요.
다음에도 잡아와서 얻어먹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