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완연한 가을 날씨죠?
강의마치고 나왔는데...햇살은 따뜻하고 바람은 선선하고~ 아주 좋습니다.
신호등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그런데 어디선가 x 냄새가 나네요.
범인은 바로 은행 !!
많이도 열려있네요.
바닥에도 많이 떨어져서 으깨져 있고...
드디어 은행열매 x냄새의 계절이 왔군요.
허허허 ^^;;
밟으면 신발에서 냄새나니 조심해서...피해서 잘 왔어요.
스티미언님들~이런 사소한 것에서 가을을 느끼며 여유를 가지고 지냈으면 좋겠어요♡